브라이턴 출신·포트 베일 ‘196경기 주장' 더그 로프트, 향년 39세로 별세… 현지서 추모 물결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FC(이하 브라이턴)와 포트 베일 FC(이하 포트 베일) 등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더그 로프트가 향년 39세로 세상을 떠났다. 포트 베일에서 주장으로 196경기를 소화했던 그는 ‘헌신과 리더십’으로 기억되는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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