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안타' 롯데 레이예스 "최원준, 고생했다는 말 꼭 전하고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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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을 마지막까지 뜨겁게 달군 최다 안타 경쟁은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로 끝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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