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슛을 블록했는데 왜 득점이 인정될까? NBA 골텐딩 규칙

분명히 공을 막았는데 점수가 올라간다고?
농구를 보다가 수비 선수가 공을 쳐냈는데 심판이 상대 팀 점수를 올려주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골텐딩 때문이다. 공을 막는 행위 자체는 허용되지만 이미 골대로 내려오는 슛 등 규정이 보호하는 공을 건드리면 반칙이 될 수 있다.
언제 공을 건드리면 안 될까
슛이 림보다 높은 곳에서 내려오고 득점할 가능성이 있는 순간을 떠올리면 된다. 공이 백보드에 맞았을 때도 별도의 조건이 적용된다. 그래서 똑같이 손으로 공을 쳐내도 어떤 장면은 멋진 블록, 어떤 장면은 골텐딩이 된다.
링 바로 위 공은 더 조심해야 한다
골대 링 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원통 모양의 공간이 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그 안에 있는 공을 불법적으로 건드리는 일은 바스켓 인터피어런스와 관련된다. 선수들은 공뿐 아니라 링을 건드리는 동작도 조심해야 한다.
중계에서 확인하는 세 가지
첫째 공이 올라가고 있었는지 내려오고 있었는지, 둘째 림보다 위에 있었는지, 셋째 백보드나 링에 닿았는지를 확인해 보자. 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NBA 공식 영상 규칙집에서도 다양한 실제 사례를 볼 수 있다: https://videorulebook.nb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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