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년 만에 정규시즌 정상…한화, 1년 만에 9위로 추락[프로야구 결산①]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시즌 최종전까지 전개된 치열한 3위 싸움 속에 2026시즌 프로야구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8일 개막해 6개월 가까이 치열한 승부를 펼쳐 온 프로야구는 12일 열린 정규시즌 3경기를 끝으로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의 장편 드라마에 마침표를 찍었다. KT 위즈는 순위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가장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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