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현욱·윤지유, 혼복 금메달로 2관왕…동반 3관왕 도전
연합뉴스
탁구 국가대표 김현욱(31·경기도장애인체육회)과 윤지유(26·성남시청)가 아시안패러게임 혼...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연합뉴스
탁구 국가대표 김현욱(31·경기도장애인체육회)과 윤지유(26·성남시청)가 아시안패러게임 혼...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