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20살이라는 걸 몰랐다!”…'韓 축구 차세대 기대주' 김민수, 레인저스 전설도 감탄 “골 넣는 것만 빼면 모든 걸 해냈다”
인터풋볼
레인저스의 전설 케빈 톰슨이 김민수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영국 '더 스코티시 선'은 20일(한국시간) 레인저스에서 활약했던 톰슨의 인터뷰를 전했다. 톰슨은 김민수를 비롯한 레인저스 공격진의 득점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한국인 유망주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김민수는 지난여름 지로나를 떠나 레인저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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