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가 마지막 희망이라니’…카스트로프, 장기 부상 딛고 3개월 만에 훈련 복귀 “다시 소란을 일으킬 시간”

인터풋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묀헨글라트바흐의 마지막 희망으로 떠올랐다.독일 '빌트'는 20일(한국시간) “묀헨글라트바흐의 마지막 희망은 카스트로프다”라는 제목으로 그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묀헨글라트바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중원에 큰 변화가 생겼다. 주축 미드필더였던 로코 라이츠가 라이프치히로 떠났고, 임대 선수였던 야니크 엥겔하르트와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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