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역대 한 경기 최다 34리바운드…LG, 모비스 꺾고 3연패 탈출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가 역대 한 경기 최다인 34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LG는 2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88-83으로 승리를 거뒀다. 3연패를 끊은 LG는 시즌 세 번째 승리(4패)를 수확하며 공동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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