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인터뷰] '신병4', ENA 역대 6위 종영…민진기 감독 "시청자 사랑 덕분"

인터풋볼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최종회 5.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1위로 화려한 마무리를 지었다. 작품의 연출을 맡은 민진기 감독은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이었다"는 말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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