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뛰는 ATM 분위기 더 좋아진다' 알바레즈 이적 사가 완전히 끝...바르셀로나-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 만남 후 화해까지! "오해 풀고 관계 회복했다"

인터풋볼

훌리안 알바레즈 사가가 완전히 끝났다. 바르셀로나의 회장 후안 라포르타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CEO 미겔 앙헬 길 마린이 화해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한국 시각) "라포르타 회장은 유럽 축구클럽 총회(EFC)에서 아틀레티코의 CEO인 길 마린을 만났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