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정수진, 당일 무작위 계체서 100g 초과해 실격패[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용인대)이 무작위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대회를 치르지도 못하고 탈락했다.정수진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 알리야 무미노바(타지키스탄)와 16강전에 나서지 않았다.이유는 무작위 계체였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