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손흥민이 제일 특별했다’…발롱도르 수상한 케인, 수많은 축하 메시지 속 절친 반응에 감탄 “정말 멋졌고 환상적이었다”
인터풋볼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우정은 여전히 각별하다. 서로 다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두 선수는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2026 발롱도르 시상식이 지난 27일 개최됐다. 남자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케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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