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급 재능이었던 래시포드도 인정했다…19세 야말 향한 극찬 “최근 몇 년간 메시 수준에 가장 근접한 선수”

인터풋볼

마커스 래시포드가 라민 야말을 향해 극찬을 쏟아냈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5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가 화요일 밤 AS로마와의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흔치 않은 질의응답 행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래시포드의 인터뷰를 전했다.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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