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키드에서 원더대디로’ 김동현 극찬했던 UFC 베테랑 톰슨, 43세에 은퇴 선언…14년 옥타곤 인생 마침표 → "딸이 생기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인터풋볼

한때 UFC 웰터급 정상을 위협했던 강자이자 한국의 '스턴건' 김동현을 극찬했던 파이터가 옥타곤을 떠난다. 바로 '원더보이' 스티븐 톰슨이다. 43세가 된 그는 이제 파이터가 아닌 한 아이의 아버지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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