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유죄 판결에 '맨유 레전드' 등판!...로이 킨 "나였으면 우승 메달 쓰레기통에 버렸을 것"
인터풋볼
로이 킨이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을 인정하지 않았다.영국 'BBC'는 29일(한국 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주장 킨은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과 관련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은 후, 자신이 만약 맨시티 선수였다면 '메달을 쓰레기통에 버렸을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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