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KPGA 더채리티 클래식 1R서 9언더파 단독 선두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정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총상금 10억원) 첫날 선두로 나섰다.정찬민은 15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쳤다.이로써 김연섭(8언더파 64타)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