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비니시우스 괴롭힌다” 엔드릭, 동료의 4경기 출전 정지에 격분… 라 리가 징계에 불만 폭발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엔드릭이 팀 동료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내려진 라 리가 4경기 출전 정지 처분에 크게 분노했다. 비니시우스라서 과도한 징계를 받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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