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 남은 자리, 마침내 '손'에 닿다 [뉴시스템]

뉴시스

최승훈 기자 = 58에서 59로. 손흥민이 한국 남자 축구의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손흥민은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프리킥으로 국가대표 통산 59호골을 터뜨렸습니다. 차범근 전 감독의 58골을 넘어 A매치 최다 득점 단독 1위에 오른 순간입니다.열여덟 살 첫 골부터 여기까지 5740일, 약 15년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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