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POINT] 정상빈 뛰는 세인트루이스, 20경기 무패 돌풍→손흥민 LAFC 제치고 2위에...선두 올라 트로피 노린다
인터풋볼
정상빈이 뛰고 있는 세인트루이스 시티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는 2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9라운드에서 LA 갤럭시에 6-2 승리를 거뒀다. 세인트루이스는 2위에 올랐다. 세인트루이스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홀세의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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