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짧지만, 농도 짙은 영화"…연상호 '실낙원'이 그리는 인간의 심연(종합)
인터풋볼
"'실낙원'은, 시간은 짧지만 농도는 짙은 영화입니다."('실낙원' 기자간담회 중 배우 김현주)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모자 호흡을 맞춰 인간의 심연을 깊이 있게 다룬다. 러닝타임이 100분으로 길지 않지만, 독특한 설정과 인물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따라가는 스토리로 관객이 숨죽여 볼 수밖에 없도록 만든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실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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