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롯데에서 3번째 시즌 마무리…"성적이 제일 아쉽다"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김태형 감독이 롯데 유니폼을 입고 보낸 지난 3년을 돌아봤다.김태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으로 "아쉽다"는 답변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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