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미우리, 신임 감독에 '고질라' 마쓰이 선임

뉴시스

박윤서 기자 =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가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지휘봉을 잡는다.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매체는 23일 "요미우리 새 감독에 구단 프랜차이즈 출신인 마쓰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1993년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마쓰이는 2002년까지 통산 타율 0.304 332홈런 889타점을 기록, 최정상급 타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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