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초점] 베이비몬스터라 가능한 음악..쉽게 흉내 낼 수 없는 'DESERVE'
인터풋볼
베이비몬스터가 자신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목소리로 새로운 매력을 펼쳐 보였다. 화려한 장치에 기대지 않고 오롯이 노래의 힘으로 감동을 전하는 'DESERVE'.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베이비몬스터만의 진가를 드러냈다.베이비몬스터가 오늘(23일) 오후 1시 신곡 '디저브(DESERVE)'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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