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은 단 7점인데 NBA 역사를 새로 썼다!… ‘제2의 호포드’ 부저, 데뷔전부터 +32 대기록→드래프트 2순위 피터슨과 신인 맞대결 완승

인터풋볼

'제2의 알 호포드'라고 불리던 대학 최고의 스타는 데뷔전부터 자신의 이름을 NBA 역사에 남겼다. 비록 공격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코트 위에서 보여준 존재감만큼은 압도적이었다. NBA 역사상 최초의 기록까지 만들어내며 자신이 왜 유력한 신인왕 후보인지를 증명한 카메론 부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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