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구단주' 오자마자 피의 숙청 시작됐다!… 구단 역사상 첫 100패 에인절스, 스즈키 감독 1년 만에 경질에 단장까지 교체 예고

인터풋볼

새로운 구단주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린 LA 에인절스. 그러나 변화의 시작은 대대적인 인적 쇄신이었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시즌 100패라는 굴욕을 맛본 에인절스가 감독과 단장 교체에 나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구단주로 잘 알려진 스탠 크뢴케의 인수를 앞두고 본격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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