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韓 국가대표 윙백, 어깨 부상 털고 복귀했으나...뮌헨글라트바흐 꼴찌 탈출 또 실패, 황희찬 소속팀 샬케와 최하위 경쟁 이어가
인터풋볼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어깨 부상을 털고 교체 출전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카스트로프가 속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7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볼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9라운드 함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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