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 "장찬희·김도환, 젊은 배터리답게 씩씩하게"

연합뉴스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흐름을 뒤바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4차전에서 젊은 배터리의 활약...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