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골 15도움' 손흥민, MLS 도움왕 사실상 무산...최종전서 LAFC 기록 경신 노린다! 임시 감독은 "지난 경기 초반 같은 상황 없어야"

인터풋볼

플레이오프를 앞둔 손흥민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팀 승리를 통해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려고 한다. LAFC는 8일 오전 9시(한국 시각) 미국 시애틀에 있는 루멘 필드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MLS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시애틀 사운더스 FC와 맞붙는다.LAFC는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에서 1-3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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