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내비친 KT 소형준 "만회하고 싶다…내일부터 불펜 대기 가능"[KS]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소형준이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 부진의 아쉬움을 씻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소형준은 "당장 내일부터 불펜 준비를 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만회 욕심을 보였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