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게 “넌 반드시 골을 넣을 것” 용기 줬는데 이제는 끝났다…히메네스 “아틀레티코는 이미 지나온 단계”
인터풋볼
이강인의 든든한 조력자였던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사실상 작별을 선언했다.히메네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살아있는 역사와도 같은 선수다. 1995년생 우루과이 출신 센터백인 그는 지난 2013년 아틀레티코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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