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구보, 日 톱배우 후쿠하라와 부부 됐다…"웃음 넘치는 가정"
뉴시스
장인혜 인턴 기자 = 일본 축구 국가대표 구보 타케후사(25)가 배우 후쿠하라 하루카(28)와 결혼했다. 교제 과정을 별도로 알리지 않았던 두 사람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동시에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구보와 후쿠하라는 지난 2일 각자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과 결혼을 알리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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