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일본 나오토에 밀려 OCA 선수위원 낙선[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요트 간판 조성민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위원 투표에서 낙선했다.조성민은 3일 발표된 OCA 동아시아 남자 선수위원 투표에서 1832표를 받아 일본 육상 선수 출신 나오토 도베(2228표)에게 밀려 2위에 자리했다.대만 육상 선수 출신 양춘한은 1145표로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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