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럭비, 4강서 홍콩에 패배…동메달 놓고 한일전 펼친다[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럭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홍콩에 패배해, '홈팀'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럭비 대표팀은 3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나토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홍콩에 14-35 패배를 당했다.홍콩은 세계적인 럭비 강호인데, 한국이 분투했지만 승리까지 닿지는 못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