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현, PGA 데뷔전 유타 챔피언십서 컷 탈락…선두 스머더먼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골프 기대주 안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에서 컷 탈락을 당했다.안성현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70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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