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발 제외? 오히려 김민재와 코리안 더비 성사 위한 큰 그림’…시메오네, 레반테전 로테이션 고려→“뮌헨전 선발 카드로 남겨둘 수도”
인터풋볼
이강인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중요한 맞대결에서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레반테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구상하고 있다"며 "시메오네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전을 위해 이강인과 아데몰라 루크먼 등을 선발 출전 카드로 남겨둘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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