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기하고 주먹 휘둘러” 잉글랜드 국대 공격수, 일반인 폭행 혐의로 법정 출두...“억울하다” 무죄 주장

인터풋볼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에서 활약 중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아이반 토니가 클럽에서 일반인을 폭행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토니는 강력히 무죄를 주장하며 결백을 호소했다.영국 매체 '더선'은 29일(한국시간) "아이반 토니가 런던 사우스워크 형사법원에 출석해 상해 폭행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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