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단, 이미 캐릭 신뢰 안해”...네빌의 폭탄발언 “경질이 곧 구원, 나도 감독 잘렸을 때 기뻤어!“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이 시한폭탄과 같은 상황에 놓였다.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선수단이 이미 감독을 향한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맨유는 최근 2경기 연속 3골 차 대패를 당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