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육상 여신' 에노모토 은퇴…"파란만장한 육상 인생이었다"
뉴시스
허준희 인턴 기자 = 일본 여자 멀리뛰기 선수 에노모토 주라(25)가 현역 마지막 경기를 마치고 그동안의 선수 생활을 돌아봤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에노모토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은퇴 경기 당시 사진을 올리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에노모토는 일본 가가와현 마루가메에서 열린 가가와 카니발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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