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올해 많이 성장해 스스로 자랑스럽다"(종합)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윤이나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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