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DS REVIEW] ‘2000년대생들이 다했다!’…05년생 푸엔테스 3.2이닝 1실점 깜짝투+01년생 해리스 5타수 3안타 맹타→애틀랜타 1-1 동률, 이제 홈으로

인터풋볼

선발투수는 없었다. 1차전까지 내주며 분위기도 좋지 않았다. 그러나 위기에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구해낸 것은 2000년대생 젊은 선수들이었다. 2005년생 디디에르 푸엔테스가 마운드를 지배했고, 2001년생 마이클 해리스 2세가 타선을 이끌면서 적지에서 ‘최강’ LA 다저스를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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