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DS REVIEW] ‘MLB 최강 마무리’ 무너뜨렸다…04년생 추리오, 162km 강속구 쾅! 9회말 역전 끝내기→밀워키 2연승, NLCS까지 단 1승
인터풋볼
정규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팀의 저력은 포스트시즌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패배까지 아웃카운트 하나만 남은 순간에도 밀워키 브루어스는 물러서지 않았다. 상대는 ‘MLB 최강 마무리’ 메이슨 밀러였다. 그러나 마지막에 웃은 쪽은 밀워키, 그리고 2004년생 잭슨 추리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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