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감히 꿈꾸지도 못했다” A매치 100경기 찍고 눈물 흘린 판 다이크, “100경기에서 끝낼 생각 없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버질 판 다이크가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로서 100경기 출전을 달성하며 ‘센추리 클럽’ 멤버가 됐다. 판 다이크는 눈물을 흘리며 어렸을 적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을 해냈다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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