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의 영웅 박항서가 어쩌다 이런 수모를…태국축구협회 결국 공식 성명 발표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되는 일”

인터풋볼

박항서 감독을 향한 인종차별 논란에 태국축구협회까지 나섰다. 협회장이 직접 관련 자료 수집과 심의를 지시하며 대응에 나섰다.태국축구협회는 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태국축구협회는 축구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형태의 인종 및 민족 차별 행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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