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연기, 검토 단계”… 사우디 매체 “이번 주 결정 전망”→ 韓 대표팀 준비에도 변수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내년 1월 개막 예정인 2027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의 연기 여부가 이번 주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개최지를 사우디아라비아로 유지하면서 시기를 늦추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내용이다. 다만 AFC의 공식적인 일정 변경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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