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최다 9연승 견인'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만년 하위권 팀이던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개막 역대 최다 연승을 이끈 케렘 칸터가 2026~2027시즌 첫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KBL은 칸터가 2026~2027시즌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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