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송민규 유럽 진출 후 또 날벼락!…감독 교체 강수에도 달라진 건 없었다→새 사령탑 데뷔전서 0-1 패배
인터풋볼
송민규가 선발 출전했지만 나시오날은 감독 교체 이후 첫 경기에서도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포르투갈 '아볼라'는 2일(한국시간) “주앙 엔리케스 감독의 데뷔전은 행복하지 않았다. 마테우스 디아스의 자책골로 엔리케스 감독은 첫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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