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그만두고 싶다고 했어”…‘리버풀 최고 영입’인데 진작 축구 포기할 뻔했다? “몸이 너무 빠르게 변해서”
인터풋볼
올 시즌 리버풀 최고의 영입으로 꼽히는 제리미 자케가 어린 시절 부상으로 인해 축구를 그만둘 뻔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0일(한국시간) “자케는 프로 축구선수가 되기까지의 여정에서 여러 차례 좌절을 겪었다”라고 보도했다.자케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스타드 렌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클레리몽 푸트 63에서 임대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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