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곪았던 게 터졌나…'96라인' 동반 은퇴 소동[한국축구 내분①]
뉴시스
안경남 기자 = 결국 곪았던 게 터진 걸까. 한국 축구가 이른바 '96라인'으로 불리는 1996년생 태극전사들의 동반 은퇴 소동으로 휘청거렸다.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 후 한국 축구는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에게 임시 지휘봉을 맡겨 9~10월 A매치 4연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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