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5경기 무승+PL 최하위'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도 결국 고통 호소…“정말 힘들었다, 빌라전 패배 다음 날 바로 경기하고 싶었다”
인터풋볼
토트넘 훗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계속되는 부진에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토트넘은 11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토트넘의 상황은 심각하다. 이번 시즌 리그 개막 이후 단 한 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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