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韓 국가대표 에이스의 자신감…이강인, ATM 이적하자마자 이달의 선수상 “우리 팀도, 나 자신도 더 발전할 수 있다”
인터풋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이달의 선수상을 거머쥔 이강인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아틀레티코의 공식 스폰서 '마호우(Mahou)'는 지난 2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구단의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줄리아노 시메오네, 조나단 데이비드,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조니 카르도소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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